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생활·육아 꿀팁33

생성형 AI로 웹툰 만들기! 대구 웹툰 작가 초·중등 과정 참여 후기 안녕하세요. 어제는 초등 6학년인 첫째를 데리고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열린 '대구 웹툰 작가 초·중등 과정'에 다녀왔어요. 지난달에 신청해 두고 잊고 있었는데,🙄며칠 전 교육대상자로 확정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갑작스럽게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캐릭터를 그리거나 만들기를 좋아해서 재미삼아 신청했던 건데요.어떤 수업인지 알아보니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흥미로운 웹툰 수업이더라고요.😍총 3회차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 수업부터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하는 눈치여서 남은 수업도 기대가 되었어요. 그럼, 아이 만족도가 높았던 생성형 AI 활용 웹툰 작가 과정의 알찬 정보와 후기를 자세히 공유해 드릴게요.📄 목차1.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2. AI 웹툰 제작 플랫폼 '투닝'3. 투닝과 함께하는 .. 2026. 9. 6.
현실 육아맘도 깜짝 놀란 '청년예산 언박싱 2027' 파격 지원책 분석 안녕하세요.태어난 시기와 결혼한 시기, 아이를 낳은 시기를 모두 후회하게 만드는 파격적인 정부 지원책이 나왔는데, 혹시 알고 계신가요? 8월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예산 언박싱 2027' 행사에서 출산·양육·청년기를 아우르는 지원책이 공개되었습니다.기존의 산발적인 지원책을 하나로 묶어 태아에서부터 만 34세 청년까지 수혜 대상을 크게 확대했는데요. 특히, 출산 시 2,000만원, 혼인신고시 100만 원 등 파격적인 현금 지원안이 포함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정책 공개날 혼인 신고하신 분들 마음은 어땠을까요?😥) 발표 이후, 출산 시기를 미뤄야 하는지, 지나친 현금성 정책이 아닌지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정책 집행 일정 재검토 소식까지 들려오고 있습니다. 지난 번 육아휴직 급여 이야기를 전.. 2026. 9. 4.
실전에서 통한 '초등학교 전교 회장·부회장 선거' 준비 꿀팁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들 학교는 어제 개학을 했는데요.학교 가기 싫다고 노래를 불렀지만, 개학 당일이 되니 어쩔 수 없이 순순히 학생의 일상으로 돌아가더라고요. 어제는 개학하자마자 둘 다 학급 회장 임명장을 받아왔어요.😀😄지난 학기 말에 회장 선거를 치렀는데, 둘 다 친구들에게 좋은 공약을 전했는지 기분 좋게 당선이 되어 왔었거든요. 자랑은 아니지만~💖저희 집 아이들은 매년 반에서 회장이나 부회장을 맡고 있고, 작년에는 첫째가 전교 부회장에도 당선되었었는데요.마침 2학기 임명장도 받아온 겸해서, 매년 실전에서 통했던 "초등학교 반장·전교 학생회 선거 준비 가이드"에 대해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선거 유형별 준비 방법학급 회장·부회장학교 홈페이지 학사 일정을 통해 학급 임원 선거 날짜를 미.. 2026. 9. 2.
[초등 3학년] 제29회 전국 음악영재콩쿨 참가 후기 ( 의상·준비물 팁) 안녕하세요.지난 주 토요일에 대구교육대학교 상록아트홀에서는 제29회 음악영재콩쿨이 열렸습니다.저희 둘째 아이도 이번에 처음으로 피아노 콩쿨에 도전하게 되었는데요. 피아노를 배운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터라, 여름방학 내내 주말도 쉬지 않고 매일 열심히 연습했습니다.몇 달동안 쉬지 않고 지도해 주신 학원 선생님도, 투정없이 따라와 준 아이도 정말 멋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배운 기간이 짧아 다음 콩쿨에 나가는 것으로 권유했었는데요.친구가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아이가 먼저 '이번 콩쿨에 꼭 나가고 싶다'며 얘기했죠. 배운 지 1년 남짓 된 초등학교 3학년의 첫 피아노 콩쿨 도전기부터 당일 준비물, 의상 팁까지 정리해 드릴게요. 1. 초등 3학년의 첫 피아노 콩쿨 도전기🎹 저희 아이는 올해 1월부터 .. 2026. 9. 1.
초등 여아 생일 겸 파자마 파티, 직접 치러본 후기와 준비물·음식·놀이 팁 안녕하세요.지금 제가 제정신인가 싶을 정도로 몽롱한 하루입니다. 이번 주말은 딸아이가 그렇게 고대하던 생일파티 겸 파자마 파티였는데요.진이 다 빠진 1박 2일 후기와 준비물·음식·놀이 팁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1. 파자마 파티 진행 계기사실 저는 아직 어린 아이가 부모 없이 외박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편입니다.하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파자마 파티는 너무 당연한 문화가 되어 버렸죠. 저희 아이도 언제인가부터 친구들과 시도 때도 없이 파자마 파티를 하게 해달라고 성화였답니다. 다른 친구 부모님은 모두 허락했다며 자기만 빠질 수 없다고, 계획에도 없던 파자마 파티를 몇 번 다녀오더니 외박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도 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물론 다녀올 때마다 저와 의견 대립이 심해 엄청 다퉜답니다. 저희 아이.. 2026. 8. 30.
아이 방학에 일주일 쉴 수 있다고? 2026 하반기 달라지는 임신·육아 정책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후 지금까지 줄곧 맞벌이 부부로 지내고 있습니다. 첫째가 태어났을 때 육아휴직을 썼고, 복직 후에는 어린이집에 보내며 출퇴근을 함께 했는데요.지나고 보니 그때 아이에게 미안했던 마음이 참 많이 남더라고요.그래서 둘째는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아 친정집 2층으로 이사해 부모님과 함께 아이들을 키웠습니다. (사실 친정엄마가 거의 다 돌봐주신 셈이죠.) 아이들은 아프면 하루 종일 껌딱지처럼 엄마만 찾잖아요.독감이나 수족구 등 전염성이 강한 병에 걸려도 곁을 지켜주지 못하고 출근해야 할 때 정말 힘들었는데요.나이 드신 부모님께 아픈 아이를 맡기고 나서는 발걸음은 참 무거웠습니다. 대구에 코로나가 정말 심했을 때는 등원조차 어려워 무급으로 가족돌봄휴직을 쓸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때 워킹맘.. 2026. 8. 27.
반응형